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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통에는 완치라는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.
암이나 이런 거는 어느 정도 치료가 되면 의사가
‘완치되습니다’라는 판정을 내리는데 허리는 완치라는
말을 절대로 쓰지 않습니다.

한번 망가진 허리는 계속 안 좋은 쪽으로 진행합니다. 나중에는
1)거동이 불편해지고, 2)다리가 저려 밤잠을 설치게 되고, 3)마지막에는
사지 마비가 와 배변을 가릴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.
요통을 절대로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.

특히 의자생활을 많이 하는 현대인은 요통이 발생하기 쉽고,
치료를 받아도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합니다. 지난 5년 새 허리디스크
환자가 2배 늘었다는 보도에서도 그 원인으로 의자생활을 꼽고
있습니다.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도 요통환자는 더 많이 늘어날
것입니다.

올웨이스트 제품은 개발자가 10여 년간 요통으로 고생하다
70대에, 의사가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개발한 제품입니다. 일상생활을
하며 허리를 보호하는 제품에서부터, 허리가 너무 안 좋아 어쩔 줄
모르고 쩔쩔 맬 때 도움이 되는 제품까지, 모두 생생한 경험에서
우러난 제품입니다.

늦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면서, 이 제품이 세상을 위해 꼭 필요한
제품인가 하는 반문을 해보고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결론이 나서 무리한
줄 알면서도 사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 아무쪼록 허리 때문에
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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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본 사이트는 서울신용보증보험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.